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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베트남 글로벌 인재포럼' 참석

연합뉴스2017-12-18

경희사이버대, '베트남 글로벌 인재포럼' 참석

'글로벌인재포럼 in 베트남 2017'에 한국원격대학협의회 및 교육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4~15일 하노이에서 국내 교육부와 베트남 교육훈련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글로벌 인재포럼 in 베트남 2017'에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수교 25주년을 기념해 '인재'라는 공통 키워드로 동반자 관계를 확대·발전시키고 비전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베트남의 미래, 베트남 고등교육 발전 방안, 한-베트남 교육협력의 미래, 인구 통계 측면의 베트남 발전전략 등 주요 세션이 진행됐다.
양국 대학 총장단(부총장 포함)만 40여 명이 모였으며,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한국 참가단을 이끌고 참석했다.
베트남에선 응우옌쑤언푹 총리를 비롯해 풍쑤언냐 교육훈련부 장관과 교육훈련부를 비롯해 노동부, 외교부, 정보통신부 등 4개 부처 고위 인사들도 총출동했다.
이번 베트남 글로벌 인재포럼에는 국내 주요 사이버대학 총장단도 함께 참석했다.
국내 21개 사이버대학의 협의체인 한국원격대학협의회 남궁문 회장(원광디지털대 총장)을 비롯해 경희사이버대 윤병국 부총장, 고려사이버대 김진성 총장 등이 참석했다.
남궁문 한국원격대학협의회장은 '산업고도화를 위한 필수 조건- 베트남 고등교육의 발전을 위해' 제목으로 한국의 21개 사이버대학교를 소개했다.
남 회장은 "한국의 사이버대학들은 앞으로 베트남의 고등교육 발전을 위해 기여하겠다"며 "베트남의 온라인대학 설립과 함께 온·오프라인 융합을 통해 새로운 교육가치 창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원격대학협의회 참석단은 베트남 교육부 장관과 한국과 베트남 교육을 위해 상호교류·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국내 사이버대학을 대표해 패널로 참석한 경희사이버대 윤병국 부총장은 "베트남과의 온라인 교육협력의 본격적인 서막이 열렸다"며 "앞으로 한국의 우수한 온라인 교육과 인프라를 통해 베트남과 상생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사이버대학 구성원의 한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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