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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5060 신중년세대를 위한 신중년과정 개설

연합뉴스2017-12-18

한국폴리텍대학, 5060 신중년세대를 위한 신중년과정 개설


▲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학장 이두진)는 2018년 신중년세대를 위한 특화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신(新)중년세대'는 인생 100세 시대에 따라 은퇴 후 재취업을 준비하는 5060대를 신중년이라는 명칭으로 새롭게 규정한 것으로 폴리텍대학은 신중년세대의 인생3모작을 위해 서울강서, 서울정수, 남인천, 대구캠퍼스에 특화과정을 개설해 이들이 제2의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강서캠퍼스에 의료정보과(시니어헬스케어-요양보호사자격취득), 서울정수캠퍼스에 그린에너지설비과(공조냉동), 자동차과(자동차복원), 남인천캠퍼스에 특수용접과, 스마트전기과(전기시스템제어)는 현재 모집 중이다.
또, 대구캠퍼스는 산업설비자동화과(특수용접)와 스마트전기과(전기설비기술)를 내년 2월부터 모집예정이다.
지원자격은 만50세 이상의 취업준비자로 선발은 면접으로 진행되며, 입학 특전으로는 교육비 무료, 실습재료비 지원 및 중식 제공, 월 최대 25만 원 훈련수당 및 교통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서울강서캠퍼스의 경우 고령화 시대 요양인구 증가에 따라 요양보호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개설했으며 요양보호자격취득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은 주5일 하루 6시간 수업을 16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상반기와 하반기 총 2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강서캠퍼스 김인화 교학처장은 "대한민국 대표 평생직업능력개발기관인 한국폴리텍대학의 역할을 다하고자 시대변화에 맞춰 신중년 세대를 위한 교육과정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대학의 경우 인구 고령화에 따른 요양보호 관련 인력 증가에 맞춰 요양보호자격취득을 위한 시니어헬스케어과정을 개설했으며, 많은 분이 한국폴리텍대학의 신중년과정에 교육을 받아 새로운 직업을 찾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강서캠퍼스는 지하철5호선 우장산역에 위치해 있으며 원서접수는 대학 홈페이지나 대학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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