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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혁신창업' 기업지원허브 방문…활성화 방안 논의

연합뉴스2017-12-11

김동연 '혁신창업' 기업지원허브 방문…활성화 방안 논의
3D 프린터 살펴보는 김동연 부총리(성남=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1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판교창조경제밸리 기업지원허브를 방문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등 확대 경제관계장관회의 참석자들과 3D 프린터를 살펴보고 있다. xanadu@yna.co.kr

(성남=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1일 혁신창업 요람인 기업지원허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성남 판교 제2테크노밸리 안 기업지원허브를 방문해 입주기업 제품을 체험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지난 10월 준공된 기업지원허브는 창업기업을 위한 저렴한 임대공간, 컨설팅, 시제품제작 등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240개 창업기관과 11개 정부산하 창업지원기관이 들어설 예정으로, 현재 110여개 창업기업이 입주한 상태다.
김 부총리는 드론 안전·활성화 지원센터에서 '크레이지캠' 특수 영상촬영 드론 시현을 지켜봤다.
또 3D 프린터가 설치된 창업보육센터 시제품 제작소를 둘러보고, 신체를 통해 소리가 전달되는 시곗줄을 개발한 '이놈들연구소'에서 제품을 체험하기도 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등이 함께했다.
아울러 장병규 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박상우 LH 사장, 김용학 경기도시공사 사장 등 민간 부문 관계자도 참석했다.
김 부총리는 현장방문 직후 같은 장소에서 확대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해 혁신성장과 관련한 공공조달 혁신, 클러스터 육성, 테크노밸리 활성화 등 지원방안을 민관합동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정부부처만 참석한 가운데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도 의견을 교환했다.
2vs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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