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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컨테이너사업총괄에 김수호 전무

연합뉴스2017-12-10

현대상선 컨테이너사업총괄에 김수호 전무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현대상선은 김수호 전무(미주총괄)를 한국 본사 컨테이너사업총괄로 선임하는 인사를 11일자로 단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김 전무는 구주본부장(2008년)과 컨테이너사업부문장(2012년), 미주총괄(2016년) 등을 역임해 컨테이너사업총괄 임원에 선임됐다.
기존 컨테이너사업을 총괄하던 김정범 전무는 미주총괄로 자리를 옮겨 미주 전 지역을 책임진다.
김정범 전무는 중국본부장(2013년)과 벌크사업총괄(2014년), 비상경영실장(2015년)을 거쳐 작년부터 컨테이너사업총괄을 맡아왔다.
김수호 현대상선 전무 [현대상선 제공=연합뉴스]


dkki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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