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서비스

기업 뉴스

게릴라 미술관 '다같이숲', 31일까지 개최

연합뉴스2017-12-05

게릴라 미술관 '다같이숲', 31일까지 개최


▲ 서울 서대문구와 ㈜플랜지플랫폼(planG)은 오는 31일까지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에서 전시 '다같이숲'이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숲을 만나는 시간'이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숲과 자연, 멸종 위기 동물을 주제로 작업하거나 버려지는 자원으로 작품을 만드는 김태중, 김형기, 나무를심는사람들, 안선화, 이금미, 정연주, 전보경, 조주영, 최수연, 허민영 등 10명의 작가와 함께한다.
'다같이숲'은 오는 16일 '꿈을 적은 편지'와 8일과 22일 '그림책 놀이터' 두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헌책과 휴지심으로 만들기 수업을 통해 숲, 나무, 종이, 환경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전시 연계 워크숍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플랜지플랫폼은 일상에서의 문화 기획과 전시를 통해 더 많은 대중이 환경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업사이클링 및 친환경 브랜드와 작품, 창작자를 알리는 소셜 벤처다.
권민정 대표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 예술 행사를 기획할 예정인데 모두 일상과 밀접히 연관된 것들"이라며 "우리가 사는 세상과 환경, 사람을 연결하고 소통 가능한 공간과 축제를 만들어 볼 계획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
2018하반기 합격자소서
방문자수 1위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