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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갤럽, '2017 한국인 영양관리 실태조사' 결과 발표

연합뉴스2017-12-05

한국암웨이-갤럽, '2017 한국인 영양관리 실태조사' 결과 발표


▲ 글로벌 웰니스 전문기업 한국암웨이㈜가 지난 11월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함께 전국 16~59세 남녀 2천174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영양관리 실태 파악을 위한 조사'를 실시해 주요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암웨이가 뉴트리라이트 '비타민 디' 출시를 기념해 한국인들의 영양섭취 행태와 주요 특징을 파악함과 동시에 겨울철에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D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한국인 대다수는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을 통해 영양을 보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67.6%가 평소 건기식을 섭취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종류별로는 비타민(77.4%)의 인기가 가장 높았다.
비타민 중에서는 종합비타민을 택한 응답자가 67.2%로 압도적이었다. 개별 비타민군 중에서는 비타민C가 39.5%로 가장 높았고, 이어 비타민D 19%, 비타민B 14.9%, 비타민A 10.5% 순이다.
현재 비타민D를 섭취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19%로 비교적 낮은 수준이지만, 향후 섭취 의향을 질문에는 60.1%로 껑충 뛰며 비타민C(59.1%)보다도 높은 수치를 보였다.
평소 비타민D 섭취 정도를 묻는 말에는 보통 이상이라는 비율이 66%에 달한다. 비타민D를 충분히 보충하려면 하루 20~30분 정도 바깥에서 햇볕을 쬐어야 하는데, 한국인의 최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면 쉽지 않다.
대한의사협회에서도 한국인 남성 86.8%, 여성 93.3%가 비타민D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응답자들은 비타민D가 포함된 식품(54.3%)이나 야외활동을 통한 햇볕 쬐기(52.9%)로 비타민D를 보충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음식에 비타민D가 소량만 포함돼 있고, 일조량 또한 충분하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이번 조사에서도 응답자의 약 37%가 하루 30분 미만으로 햇빛을 쬔다고 답했다. 야외활동을 충분히 하더라도, 선크림이 비타민D 합성에 방해될 수 있다는 점 역시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또한, 전체 선크림 사용자의 69%가 비타민D 합성에 방해되더라도 피부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선크림 사용을 중단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피부에 관심이 많은 여성의 경우 야외활동 수준은 저조하면서도 자외선 차단제 사용도는 73.6%로 매우 높은 편이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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