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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호텔 그룹, 최연소 여성 총지배인 선임

연합뉴스2017-12-04

앰배서더 호텔 그룹, 최연소 여성 총지배인 선임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최연소 총지배인을 포함, 신임 여성 총지배인 두 명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최연소 총지배인이 된 이금주(38)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총지배인은 2004년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객실부에 입사해 여러 부서를 거쳤다.

 이금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총지배인[앰배서더 제공]

함께 선임된 김경림(44)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총지배인은 2000년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 호텔리어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5년부터 2년 8개월 동안 같은 호텔의 부총지배인으로 일했다.



두 총지배인 선임으로 앰배서더 호텔 그룹 내 여성 총지배인은 총 4명이 됐다.
dyl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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