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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I, NRA주관 서브세이프 자격 과정 개최

연합뉴스2017-12-04

BSI, NRA주관 서브세이프 자격 과정 개최



▲ BSI Group Korea(영국왕립표준협회·이하 BSI)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미국레스토랑협회(NRA)에서 시행하는 식품안전위생 프로그램을 12월부터 국내에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서브세이프(ServSafe) 강사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강사를 통해 호텔 식품 요식업 레스토랑 직군 종사자 및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모두 수강 및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서브세이프는 미국레스토랑협회에서 시행하는, 식품 위생에 있어 전체적인 흐름인 구매, 검수, 저장, 준비, 조리, 서비스, 미생물, 유해환경, 위생, 온도, 오염, HACCP을 포괄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미국의 주요 도시와 주에서 푸드코드(Food Code)로 규정화돼, 사업장 및 레스토랑당 한 명은 의무적으로 본 자격증을 보유하도록 요청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5백만 명이 넘는 업계 관계자들이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규격협회(ANSI)'와 '식품보호컨퍼런스'의 인정을 받은 프로그램이다.
특히 국내에 진출한 해외 프랜차이즈 기업 및 호텔 등에서 많이 인정되며, 최근에는 요식업 관련 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을 위해 대학교에서 강좌로도 개설되고 있다.
BSI에서는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2일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이수 후 수강생이 시험을 치러 실제 자격증까지 바로 취득할 수 있도록 공식 감독관을 보유하고 있다.
요청하는 대학교와 기업에는 방문교육 형태로도 진행이 가능하며, 학생을 위한 과정에는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자격증은 시험 통과 시 '식품안전관리사(ServSafe Food Protection Manager Certification)' 이름으로 자격이 발급돼 5년간 유효하다.
추가로 BSI는 본 프로그램에 BSI 케이터링 제도를 바탕으로 개발된, 케이터링 산업의 위생안전에 대한 정보를 추가해 프로그램 수료 시 별도의 수료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브세이프 자격증 및 식품안전에 대한 무료세미나 관련 정보는 BSI에 문의하거나 BSI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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