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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중소기업 "어린이집 공동으로 만들어요"

연합뉴스2017-12-04
전북도-중소기업 "어린이집 공동으로 만들어요"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와 근로복지공단 등이 중소기업 밀집지역 근로자를 위해 공동 직장어린이집 확충에 나섰다.
전북도와 근로복지공단,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은 4일 도청에서 '중소기업 공동 직장어린이집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어린이집[연합뉴스 자료사진]

협약은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늘리기 위해 기관별 상호 역할분담과 협력 사항을 담았다.
도와 시·군은 참여기업 발굴, 설치인가 등 행정적 지원, 설치비 중 기업부담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근로복지공단은 설치비, 운영비 등 재정적 지원과 설치·운영에 따른 컨설팅을 제공한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업단지나 중소기업 밀집지역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어린이집 설치비용의 90%(최대 20억7천원)를 지원한다.
또 어린이집을 단독으로 설치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의 비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설치비용 외에도 인건비(1인당 월 120만원)와 운영비(200만∼520만원)도 지원된다.
도내 공동 직장어린이집은 총 3곳(전주 2곳, 김제 1곳)이며, 이번 협약에 따라 전주 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고창 복분자클러스터에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icho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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