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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상장사 11월 시가총액 1조2천억 늘어

연합뉴스2017-12-04
대구·경북 상장사 11월 시가총액 1조2천억 늘어
 KEB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연합뉴스 자료사진]
주식 거래량·거래대금 급증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기업실적 호조 등 영향으로 대구·경북 상장법인 시가총액이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4일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대구·경북 상장법인 107곳의 11월 말 기준 시가총액은 61조4천360억원으로 전월대비 2.06%(1조2천420억원) 증가했다.
이는 미국 세제개편안 하원 통과, 기업실적 호조 등 영향인 것으로 한국거래소는 분석했다.
지난달 대구·경북 투자자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전월대비 각각 77.27%와 81.73% 늘었다.
대구·경북 상장법인 가운데 주가상승률 상위 5개 종목은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삼익THK, 조선선재, 코오롱플라스틱, 한국가스공사, 유니온머티리얼이다.
코스닥시장은 시노펙스, 원익QnC, 엘앤에프, 월덱스, 새로닉스 순으로 주가가 올랐다.
tjd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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