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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다현, 고용부 점검 대비 컨설팅 서비스 제공

연합뉴스2017-12-04

노무법인 다현, 고용부 점검 대비 컨설팅 서비스 제공


▲ 노무법인 다현은 지난 1일부터 고용노동부가 근로감독 사업장 점검 실시와 관련해 기업 스스로 적발위험이 있는 요소들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토해보고 이를 수정·보완하는 '사업장 지도점검 시뮬레이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고용부는 오는 22일까지 6개 종합병원 대상으로 신입 간호사 초임 미지급, 조기 출근 및 연장근로수당 미지급, 성희롱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장 자율 점검 지원사업을 통해 고용부의 사업장 점검에 앞서 노무사들의 현장 점검을 통한 사업장들의 자율적 개선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이에 노무법인 다현은 새 컨설팅 서비스는 사전에 미리 고용부 사업장 점검에 대비한 시뮬레이션 과정을 실시해 급여대장, 취업규칙, 근로계약서 등 종합적으로 검토해 문제가 될 만한 요소를 사전에 검토 및 수정·보완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김광태 노무사는 "사업장에서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것은 실제 점검에서 적발될 만한 요소를 미리 검토해 사전에 문제가 될 만한 요소를 사전에 대응하는 것으로 판단해 이 같은 컨설팅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상엽 노무사는 "2018년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 포괄임금제 관련 논란, 직장 내 성희롱과 관련한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의 반영, 양성평등기본법의 고려, 근로기준법상 연차휴가에 대한 법 개정, 일자리 안정자금 및 각종 지원금 등 변화되는 법 규정과 각종 지침이 빠지지 않고 반영돼야 하므로 이와 관련한 전문가들의 검토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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