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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방송 프로들의 무한도전, '골프의 신' 첫방송

연합뉴스2017-12-04

골프방송 프로들의 무한도전, '골프의 신' 첫방송


▲ 스타트업 모닛 골프는 자체 제작한 '골프의 신'이 4일 오후 5시 유튜브를 통해 첫 방송을 한다고 밝혔다.
'골프의 신'은 고윤성 프로가 메인 MC를 맡고 'JTBC 라이브 레슨'의 김현명 프로를 비롯해 윤수정, 이수지, 김가연 프로 등 방송에서 시청자들에게 유용한 레슨을 선사해 온 방송 프로들이 한자리에 모여 골프 토너먼트 대회를 펼치는 이색 골프 예능이다.
대회를 주최한 모닛 골프(Monit Golf)의 김종석 부대표는 "'골프의 신'은 골프방송의 아카데믹한 레슨이 실제 경기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친근한 방송 프로들을 통해 보여준다"면서 "골퍼들이 실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골프 경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해 제작했다"고 말했다.
고윤성 프로는 "골프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에게 재미있는 영상으로 보답하는 의미에서 참여했다"면서 "우승자를 맞추는 이벤트 등 시청자들을 위한 재미와 방송 프로들의 경기를 보는 즐거움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골프의 신'은 4일 첫 회를 시작으로 매주 방송되며 총 20회로 제작된다. 방송을 보면서 알고 싶은 골프에 대한 궁금증은 'JTBC라이브레슨'의 이지연 프로와 오랜 투어 경험으로 다져진 이광용, 정효민 프로가 '모닛에게 물어봐' 코너를 통해 레슨 팁을 제공한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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