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서비스

기업 뉴스

미소부동산연구센터, '강남빌딩매매 법인투자자가 68.4%로 1위'

연합뉴스2017-12-01

미소부동산연구센터, '강남빌딩매매 법인투자자가 68.4%로 1위'


▲ ㈜미소부동산연구센터(원장 박종복)는 부동산 시세정보 시스템을 통해 서울시 강남구의 중소형 빌딩 매수 거래 287건을 대상으로 조사한 데이터 통계 조사 결과, 법인투자자 매수가 전체의 68.4%로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통계에서 강남빌딩 매수자 중 법인투자자 매수는 전체의 68.4%로 1위를 차지하고, 개인 투자자 매수는 전체의 21.1%로 2위, 개인과 법인 매수 건수는 10.5%로 기록됐다.
이 중 법인의 강남빌딩매매는 50~100억 원대, 200억대 이상 투자하는 경우가 가장 높았으며 개인 투자자는 50억 이하로 조사되었으며, 주체와 관계없이 가장 선호도가 높은 지역은 서울시 강남구 매물로 나타났다.
중소형 빌딩은 거래금액 500억 원 이하의 빌딩으로, 공실이 많더라도 임대료를 잘 내리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어 저금리 및 경기불황 등이 장기화하며 고정 임대이익을 얻을 수 있는 노후대비용으로 선호된다.
미소부동산연구센터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 원장은 "중소형 빌딩은 시세차익을 노린 투자자의 진입으로 성장세를 보여왔다. 이 때문에 빌딩을 임차해 사용하던 중소법인들이 저금리를 활용해 매입해 일부는 사옥으로 사용하고 일부는 임대하는 사례가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강남에 대한 수요나 임차, 수익을 따져 보았을 때 은행 대출을 과감히 활용하는 등 가장 공격적인 투자 성향을 띄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소부동산의 부동산 시세정보 시스템은 20여 년의 빌딩, 건물 매매 노하우와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손쉽게 시, 구, 군 단위의 시세정보 확인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모든 건물 데이터와 매수자 성별, 연령대, 매매된 사례까지도 한눈에 알 수 있는 그래프로 제공해준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
2018하반기 합격자소서
방문자수 1위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