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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스마트씨' 발명특허대전서 금상

연합뉴스2017-11-30
조폐공사 '스마트씨' 발명특허대전서 금상
스마트폰 앱으로 숨겨진 문양 식별해 위변조 확인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30일 특허청이 주최한 '2017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금상을 받았다.
조폐공사는 기술연구원에서 개발한 '위조방지용 인쇄물 및 위조 여부 확인방법' 특허기술이 종합심사를 거쳐 금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서 위조 방지용 여부 확인 특허기술로 금상을 수상한 한국조폐공사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폐공사 제공=연합뉴스]

해당 특허는 스마트기기 인식용 특수 보안패턴인 '스마트씨'(Smartsee) 기술이 핵심이다.
제품의 특정 패턴을 스마트기기용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인하면 숨겨진 문양이나 문자가 나타나도록 설계됐는데, 이 기술을 활용하면 누구나 손쉽게 진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강병욱 조폐공사 기술연구원 연구기획실장은 "조폐공사가 가진 위변조 방지기술, 진품 여부 판단 기술 등을 활용해 신뢰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oung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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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 업종 기업형태 설립일(업력) 상세보기
한국조폐공사 재정 및 경제정책 행정 1000대기업,공사/공기업,수출입 기업,비영리법인 1951.10.13 (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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