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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소식] 대전시, 복지시설 종사자에 상해보험 가입비 지원

연합뉴스2017-04-19

[대전충남소식] 대전시, 복지시설 종사자에 상해보험 가입비 지원

(대전=연합뉴스) 대전시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상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2만원의 상해보험 가입비 중 1만원은 정부가, 1만원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자부담했으나, 종사자 부담감 과중에 따른 가입률이 저조해 시가 자치구와 매칭해 자부담의 75%를 지원한다. 따라서 2천5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상해 보험료 가입비 지원으로 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6천300여명이 상해 사고 때 최고 3천만원까지 의료비 부담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보장 기간은 올해 6월 1일부터 1년간이다.

대전시 '규제개혁 우수 사례집' 발간
대전시 규제개혁 우수사례집[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기업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완화 사례를 담은 규제개혁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
기업규제 개선 사례 10선, 도시계획 규제 개선 사례 13선, 적극 행정 사례 11선, 시민불편 규제 개선 사례 7선 등 4가지 유형으로 분류했고, 5개 구청의 우수사례도 포함돼 있다.

대전 관저 4·5지구 시내버스 노선 주민설명회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신규개발지역 관저4·5지구 입주민의 시내버스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한 노선운영개선(안) 주민설명회를 20일 오후 4시 관저문예회관에서 연다.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 보완하고, 다음 달 교통위원회(시내버스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아산 폴리텍대 '직무능력표준 기관' 선정
(아산=연합뉴스) 한국폴리텍IV대학 아산캠퍼스가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추진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학습모듈 신규 및 보완 개발 사업기관'으로 선정됐다.
폴리텍Ⅳ대학 아산캠퍼스
국가직무능력표준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과 기술·태도 등을 국가가 체계화하는 것으로, 교과 과정에도 반영되고 있다.
CAM 및 자동제어시스템 유지정비가 선정돼 자동제어시스템 유지정비는 메카트로닉스과 이승훈 교수가, CAM은 자동차기계과 조완수 교수가 각각 주 집필을 맡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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