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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창업도약 지원기관 선정…2년간 40개 기업 지원

연합뉴스2017-03-09

인천대 창업도약 지원기관 선정…2년간 40개 기업 지원

(인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인천대의 창업기술지주가 9일 중소기업청의 '2017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주관 기관에 선정됐다.

국립 인천대 로고 [인천대 제공=연합뉴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한 지 3∼7년 됐으나 자금난 등으로 경영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1천 개의 중소기업을 중기청이 지원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이번에 전국에서 27개 주관 기관이 뽑혔고, 대학기술지주로는 인천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인천대는 향후 2년간 40억원으로 40개의 창업 보육기업을 지원한다.
글로벌마케팅·수출·직원 교육·투자 등을 지원하는 한편 엔젤 개인투자조합 투자와 크라우드펀딩 등의 사업도 진행한다.
2009년 설립된 인천대 기술지주는 클린에어나노테크, 오션이엔지 등 18개의 자회사가 있고 연간 100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린다. 통상산업부로부터 7년 연속 기술지주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20억원 규모의 사업비도 받았다.
changs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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