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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지식인협회 '신지식인 인증·혁신사례 공모대전' 개최

연합뉴스2019-12-16

한국신지식인협회 '신지식인 인증·혁신사례 공모대전' 개최


▲ 사단법인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백승주·오영훈·홍의락 국회의원 등 내·외빈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신지식인 인증식 및 유공자 포상'과 '2019 신지식공유 혁신사례 공모 대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22년째인 신지식인 운동은 사회 각 분야에서 창의적 발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이를 정보화시켜 사회적으로 공유한 사람들을 신지식인으로 선정하고 있다.
행사는 신지식공유 혁신사례 공모대전에서 최우수 사례(행정안전부 장관상)로 선정된 이경일 금강정밀 대표와 혁신대상 수상자인 권해옥 부산시설공단 팀장의 혁신사례 설명으로 시작됐다.
이어 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국회의장 표창, 국회 상임위원장·중소벤처기업부 장관·서울시장·부산시장·강원도지사·경북도지사·전남도지사·충북도지사·농촌진흥청·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창업진흥원 표창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신지식인 유공자 47여명에 대해 시상했다.
또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이경일 금강정밀 대표, '대한민국 인장명장' 황보근 명장에 대한 시상식과 특별공로상(ASA 해운항공 한윤희 대표)을 비롯해 봉사대상, 재능기부대상, 혁신대상, 기업대상 등 총 14명에 시상을 진행해 신지식인 운동의 확산에 공헌한 회원들을 공을 인정했다.
신지식인에는 중소기업, 벤처, 특허, 농업, 근로,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공무원, 자영업, 금융, 사회봉사, 환경 등 총 21개 분야에서 정보 습득성·창조적 적용성·방법 혁신성·가치 창출성·사회적 공유성·미래 발전성 등 총 6개 항목에 걸쳐 1단계 기초자격 검토(서류 심사)와 2단계 선정적격 검토(면접심사), 현장심사 그리고 3단계 최종 심사의 엄정한 과정을 거쳐 총 50명을 최종 선정했다.
김종백 회장은 "한국신지식인협회는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매년 두 차례 신지식인 발굴 및 인증식을 개최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신지식인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해 매진하는 신지식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아울러 신지식인들의 법적·제도적 근거가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신지식인 육성지원법'이다. 신지식인 육성지원법의 입법 제정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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