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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패스협회, 미얀마 '환경전시회' 참가…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

연합뉴스2019-11-22

지패스협회, 미얀마 '환경전시회' 참가…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


▲ 한국 지패스(G-PASS)기업 수출진흥협회(회장 강원식·이하 지패스협회)는 오는 28~30일 미얀마 양곤 엑스포에서 개최하는 '2019 미얀마 양곤 건축 및 환경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지패스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을 받아 우수조달 중소기업을 미얀마 조달시장에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 기업과 미얀마 조달 우수기업 간 B2B(기업 간 거래) 매칭을 현장에서 진행하고, 조달시장 진출 전략과 건축 및 환경업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참가 기업들의 매칭을 돕는다.
한국관 참가 기업은 이도산업(차선 분리대), 선우시스(창호), 은우산업(스테인리스 물탱크), 광희엔지니어링(수문 권양기), 한국위스코(캐노피), 한서정밀계기(수도미터), 재영(바닥재), 신흥스톤(대리석 복합타일) 등 8개 기업이다.
김현주 사업본부장은 "미얀마는 우리나라와 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가 중 하나로 조달시장에서 사회간접자본 확충과 공공 인프라 개발 수요가 높다"며 "특히 건축과 환경 인프라 개발이 활발하고 아세안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서도 높은 활용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지패스협회는 2017년 제1차 일본 정부조달 수출컨소시엄을 시작으로 매년 2∼3개의 정부조달 수출컨소시엄을 수행하고 조달청과 함께 전시회를 운영해 중소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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