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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습 갖춰가는 '스마트업파크'…창원산단 도약 거점되나

연합뉴스2019-11-22
제모습 갖춰가는 '스마트업파크'…창원산단 도약 거점되나
8개 사업 중 7개 사업 준공…문화복합센터 사업만 남아

창원스마트업파크 조감도.[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활력을 잃은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재도약하는 거점 역할을 할 '창원스마트업파크'(Smart Up Park)가 속속 채워지고 있다.
22일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공단)에 따르면 전날 스마트업타워가 준공된 것을 포함해 창원스마트업파크 8개 사업 중 최근까지 7개가 준공을 했다.
국비와 민간투자금 904억원이 들어간 스마트업타워는 아파트형 공장이다.
건물 80%는 공장, 20%는 업무시설과 식당·커피숍 등 근린생활시설이다.
정부는 공단조성 후 40년이 지나 쇠퇴 기미를 보이는 창원국가산업단지를 되살리는 구조고도화사업을 하면서 2013년부터 창원스마트업파크 사업을 시작했다.
정부와 공단, 경남도와 창원시가 재정과 민간자금 2천500억원을 들여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노는 땅(3만7천㎡)을 활용해 연구개발 지원, 인력양성, 문화복지시설을 한데 모았다.
스마트업타워에 앞서 산학 캠퍼스가 입주한 경남창원산학융합지구, 오피스텔 형태의 근로자 임대주택인 창원드림타운, 기숙사, 근로자복지관, 직장어린이집, 스마트혁신지원센터가 속속 문을 열었다.
마지막 남은 복합문화센터는 사업자가 선정되면 공사를 시작한다.
seam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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