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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07] 월 13만원을 지원해주는 일자리 안정자금에 대해 아시나요? 2018-01-09

HR magazine - 인사담당자를 위한 인사전문 매거진

vol. 107 2018. 1. 9 (화)

안녕하세요. 인사담당자님!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8년부터 인상된 최저임금으로 인해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최저임금에 따른 노동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고,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의 경영상의 어려움을 완화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에서 이번 달부터 일자리 안정자금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이번 HR매거진에서는 고용 인력 1명당 월 13만원을 지원해주는 일자리 안정자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는 일자리안정자금 홈페이지(http://jobfunds.or.kr/)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출처:고용노동부

기업동향

” 10곳 중 7곳, 올해 신입 채용!”

작년 대비 신입사원 연봉 줄어

기업 10곳 중 7곳은 올해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기업 658개사를 대상으로 ‘2018년 신입 채용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72%가 ‘신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2017년) 신입을 채용했다는 응답(76%)보다 4%p 낮은 수치로, 지난 해보다 신입 채용이 줄어들 것을 암시했다.

예정 중인 채용방식은 ‘수시채용’(66.7%)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공채, 수시 모두’(24.1%), ‘공채’(9.3%)의 순서로 답했다. 채용은 ‘상반기, 하반기 모두’(48.3%) 실시한다는 응답 비율이 가장 높았고, 이어 ‘상반기’(44.5%), ‘하반기’(7.2%)의 순이었다.

최종학력은 ‘4년제 대졸’(50.8%, 복수응답)을 가장 선호했고, ‘전문대졸’(43.2%), ‘고졸’(37.3%), ‘대학원 이상’(5.7%)이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신입사원 채용 분야는 ‘제조/생산’(30.8%, 복수응답)이 1위였다. 다음으로 ‘영업/영업관리’(28.7%), ‘연구개발’(16.7%), ‘서비스’(14.3%), ‘IT/정보통신’(14.3%), ‘인사/총무’(11.4%), ‘마케팅’(9.3%), ‘디자인’(8.9%), ‘기획/전략’(8.2%), ‘구매/자재’(8%) 등이 있었다.

2018년 신입사원의 초임연봉 평균은 2,464만원으로 집계되었다.

지난해 사람인이 신입 구직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희망연봉(평균2,573만원)보다 109만원 더 적었다.

신입 초임을 기업 형태별로 살펴보면, 대기업 3,174만원, 중견기업 2,892만원, 중소기업 2,394만원 순으로, 대기업은 중소기업보다 약 33% 높았다.

기업은 신입을 채용하는 이유로 ‘현재 인력이 부족해서’(58.9%,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사업 규모를 확장하기 위해서’(39.9%), ‘우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서’(25.1%), ‘새로이 진출하는 분야의 인재가 필요해서’(12.2%), ‘올해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돼서’(8.9%), ‘작년 경영 성과가 좋아서’(3.6%) 등을 들었다.

반면, 신입을 채용하지 않을 계획이라는 기업은 그 이유로 ‘현재 인력으로 충분해서’(46.3%,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어 ‘인건비가 부담돼서’(27.5%), ‘경력직 채용으로 대체할 계획이라서’(23.8%), ‘업황이 좋지 않아서’(21.3%), ‘최저임금 인상으로 비용적 부담이 되어서’(8.8%), ‘구조조정 중이거나 예정돼 있어서’(8.8%), ‘비정규직을 뽑을 예정이어서’(5%) 등이 있었다.

*출처:사람인

“10명 중 3명, 가상화폐 투자!”

가상화폐에 투자하여 이익 본 비율은?

비트코인으로 촉발된 가상화폐에 대한 투자 열기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941명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투자 열풍’에 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1.3%가 ‘비트코인 등과 같은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다’고 답했다. 10명 중 3명이 가상화폐를 거래하고 있는 셈이다. 

투자 이유로는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어서’(54.2%, 복수응답)가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다. 이어 ‘적은 자본으로 투자가 가능해서’(47.8%), ‘장기적으로 가치가 상승 할 것 같아서’(30.8%), ‘투자 방법이 쉬워서’(25.4%), ‘현실 탈출의 유일한 수단이라고 생각해서’(14.6%) 등의 이유 순이었다. 

투자금액은 얼마나 될까. 평균 투자금액은 566만원 이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00만원 미만’(44.1%)이 가장 많았고, ‘100만원 이상~200만원 미만’(18.3%), ‘1,000만원 이상’(12.9%), ‘200만원~400만원 미만’(9.8%), ‘400만원 이상~600만원 미만’(7.8%) 등이 뒤를 이었다.

조사결과 실제 가상화폐에 투자 한 사람의 80.3%는 이익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원금유지’는 13.2%, ‘손실을 봤다’는 6.4%였다. 

투자 이익은 ‘약 10%’(21.1%)가 가장 많았으나, 가상화폐 시세의 가파른 상승세로 ‘100% 이상’(19.4%) 이익을 본 응답자도 상당 수 차지했다. 특히, 100% 이상 이익을 냈다는 응답자들의 평균 수익률은 무려 425%였다. 이어 ‘약 20% 이익’(16.5%), ‘약 30% 이익’(12.2%), ‘약50% 이익’(11.8%), ‘약 90% 이익’(7.6%) 등이었다. 

가상화폐 투자로 인해 생긴 증상이나 습관으로는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자주 확인한다’(39.7%, 복수응답)가 1위였다. ‘업무 집중도가 떨어진다’(27.5%), ‘수익률에 따라 감정 기복이 심하다’(22.4%)는 응답자도 많았다. 장기투자이기 때문에 ‘아무 습관이나 증상이 없다’는 응답자도 16.3%였다. 이어 ‘카더라 통신에 민감해졌다’(14.2%), ‘24시간 거래 확인을 위해 잠을 거의 못 잔다’(11.9%), ‘수익 이상의 돈을 투자금액으로 활용한다’(10.8%),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겼다’(9.5%)가 뒤를 이었다.

한편, 전체 응답자의 58.7%는 ‘비트코인 투자 열풍’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었다. 더불어 현재 가상화폐에 투자를 하지 않은 이들은 지금이라도 투자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72%가 ‘여전히 투자 의향 없다’고 응답해 열풍에 쉽게 휩쓸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출처: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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